슨상님 살아계실적엔 이런 일이 읎었는뎅 ㅜㅅ ㅜ

빡쳐서 죽을 것 만 같다....


진짜 해골인줄알앗어 ㅋㅋ 수원사는데 한번면상봐야지


자식이 어떻게 저럴수있지..


저할아버지 그래도 자식이라고 미운말 하나 안하고 저런 부모의 마음을 자식새끼는 알랑가,


정말 안타깝네요.. 저도 도와드리고 싶어요!! 아들과 며느리는 정말 나쁜것 같네요


헐..... 나 수원 사는데 처음 알았어... 어떡해 ㅠㅠ


나수원사는데 저할아버지 본적많음 진짜추운날씨에도 떠시면서 사탕파시는데 사탕사시는분들도별로없고 보는내가다불쌍하더라. 하루꼬박저렇게해도 수입도많이없을텐데 그돈마저 지들돈마냥쓴다는건 답이없다진짜; 저가족자체의 마인드에문제가잇는듯


에휴...


하여튼 수원놈들


아 저런분 너무 불쌍해...ㅠㅜ 아들이랑 며느리란 작자들아 니들이 인간이냐??


오늘 휴가나온 군인입니다... 대기업 취업했다는 손자분... 똑바로 사세요 제가 해드릴수잇는건 점퍼사드라는거 밖에 없네요 수원역 어디가면 만날수잇나요? 아시는분은 댓글을


이 한파에 얼마나 추우실까.... 짐승만도못한것들 같으니. 천벌받을거에요. 손자가 자금껏 보고자란게있는데. 아마 몇십년후엔 자기가 낳은 아들한테 똑같이, 아니 그보다 더 심한대접 당하면서 초라하게 병들어가길.